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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houghts 2010.10.03 00:08

(101002) 한동안

 여기에 들어오지 않았는데. 그랬던 이유는 이랬다.

혼자 글을 쓰면 왠지 음습하다. 축축하고. 시작이 그렇지않아도. 그런 기분이 들었다.

그래서 다른곳에다 좀 즐겁고 신나는척 써보려 해보려했지만. 그것도 뭐. 그냥저냥.

그냥 나는 그런 사람인가?



그냥 그냥 바뻤던 탓으로 돌려버릴까?